『마이 스토리』

등산을 가다

여자여자 2010. 9. 26. 20:44
살랑살랑 가을바람이 코끝을 스칠때 우리의 꿈은 시작된다. 뭔가 새로운 일을 하고싶어 하고 다이어트도 시작되고... 사랑도 시작된다... 한발 한발 돌위에 올려놓는 발이 무겁기만 하다. 정상의 끝은 저 멀리에..... 처음의 마음으로 앞만 보고 달려서 정상에 다달았다.... 이런맛 느껴보지 못한 사람은 모른다...........